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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오만석이 "아내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1일 "지난 달 결혼 소식 발표 내용은 변함이 없으며 금일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다함께 축하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와 함께 자리에 참석한 후배들이 부부를 위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아내 분이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에 관한 기사는 정중히 자제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오만석은 올해 초 연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1일 더팩트는 오만석 아내가 뮤지컬계 후배라고 보도했고, 소속사 측은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오만석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좋은사람컴퍼니 입니다.
금일 보도된 오만석 배우의 소식에 관한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달 결혼 소식 발표 내용은 변함이 없으며, 금일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다함께 축하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자리에 참석한 후배들이 부부를 위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내 분이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에 관한 기사는 정중히 자제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오만석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오만석 배우는 더 좋은 연기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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