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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세븐틴이 오는 7월 16일 가요계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자정 세븐틴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앨범의 트레일러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오는 16일 약 5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세븐틴은 지난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단독 콘서트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IN SEOUL’에서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는 귀를 사로 잡는 독특한 리듬감의 배경 음악과 함께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세븐틴 멤버들의 완벽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야자수, 트로피컬 셔츠 등 한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멤버 민규가 들고 있던 해바라기를 던지자 ‘YOU MAKE MY DAY’와 ‘ON JULY 16th 2018’ 이라는 메시지가 차례로 등장하며 오는 16일 가요계 전격 컴백을 선언했다. 세븐틴의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최고조로 증폭된 상황.
지난 2월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세븐틴은 지난 활동을 통해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및 음반 차트는 물론 해외 차트 등에서 1위를 휩쓸며 국내외 대세돌로서의 뜨거운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활동에서 세븐틴이 선보일 또 한 번의 기록과 그들이 선사할 음악에 대해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6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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