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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혜선이 독일인 남자친구와 다퉜던 일화를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개그우먼 김혜선의 남자친구 스테판 지겔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김혜선은 남자친구가 자신의 근육질 몸매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사실 운동하는 것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최근에 딱 한 번 싸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보디빌딩 대회를 나가고 싶어서 나가려고 한다고 하니 이 선한 얼굴이 갑자기 화를 내며 ‘운동은 괜찮지만 대회는 안 된다’고 했다. 왜냐면 몸을 많이 상하니까 걱정을 많이 하더라”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인 남자친구 스테판 지겔과 올 가을께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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