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전했다.
윤진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주말 #팔월이랑뭉치랑나랑 #westie #jindodogstagram 주말, 낮잠 후 애들과 던지기 놀이"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진서는 최근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비키니 몸매로 근황을 전한바 있다. 윤진서는 2017년 4월30일 제주에서 일반인 배우자와 스몰 웨딩을 올린 바 있다.
네티즌은 "엄마가 더 신났네~~" "신난 팔월이! 언니의 제주라이프는 언제나 부럽고 너무 좋아보여요" "이와중에 화난등근육....." 등의 반응이다.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