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SNS에 "아내가 닮았다고 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닷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아내 장윤정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습니다. 그러나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엄마닮게 낳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내 장윤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 아나운서와 장윤정은 2013년 백년가약을 맺고 이듬해 아들 도연우 군을 얻었다.
[사진=도경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