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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린, 이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친구 결혼식에도 다녀오고 멋진 이선희 선생님의 공연 게스트도 다녀온, 알찬 토요일! 어찌어찌 지내다 보니 벌써 6월 끝, 7월 시작이네요. 이렇게 막 덥고 습할 때는 건강에 더 유의해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남편 이수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이다. 이수는 푸른색 수트 차림으로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파란색 치마에 회색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린은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남선녀" 등의 반응.
린, 이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사진 = 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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