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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이우가 품절녀가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이우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고준희, 최윤소, 가수 솔비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송이우는 지난 2003년 영화 '은장도'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애자언니 민자', '괜찮아, 아빠딸', '야경꾼 일지', '폭풍의 여자',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송이우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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