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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서지영이 아들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서지영은 2일 인스타그램에 "바움이엄마랑#바움이랑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너의 귀여움 누나오면 못쁜이 엄마해야하니까 그전에 재밌게 놀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자녀를 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네티즌은 "바움이저아" "점점 인물이...ㅎㅎ 넘 보기조으다.." "아웅 이뻐라" 등의 반응이다.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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