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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이탈리아에서 근황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2일 인스타그램에 "friday with @tods in capri"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카페 야외 테이블에서 현지인들 틈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회색 니트 차림으로 바람에 흩날리는 크리스탈의 단발머리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크리스탈은 그림 같은 석양을 배경으로 찍은 근황 사진도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플레이어'로 컴백 예정이다. 배우 송승헌과 호흡 맞춘다.
[사진 =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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