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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일본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일 오후 서울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아야세 하루카와 출연한 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의 프로모션을 위해 내한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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