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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이우(34)가 스타 강사 출신의 사업가인 A(46) 씨와 결혼했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송이우는 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A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고준희, 최윤소, 가수 솔비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송이우의 남편이 된 A씨는 서울대 지질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EBS 수리 논술강사로 활동한 사업가다.
송이우는 그간 드라마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애자언니 민자', '괜찮아, 아빠딸', '야경꾼 일지', '폭풍의 여자',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사진 = 송이우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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