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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자신만의 패션관을 전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패션 톡톡' 관련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김호영은 주로 젠더리스룩을 즐겨 입게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을 했고 남고를 나왔는데 여자 역할을 많이 했다"며 "그 때 무대 의상을 입었는데 착착 감기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호영은 "여전히 어머니가 제 옷을 컨펌해주신다. 감각이 좋으시다. 혹여 '다른 옷이 괜찮을 거 같은데'라고 이야기하시면 그 말이 걸려서 결국 어머니가 선택한 옷을 입는데 훨씬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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