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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박문성 SBS 축구 해설위원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2일 자신의 SNS에 "모스크바 북한식당에서 먹어본 ‘진짜’ 평양냉면. 서울에서 먹던 평냉과는 차이가 많았다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평양 냉면 사진을 게재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지난 14일 개막한 2018 러시아월드컵을 현장에서 중계하고 있다.
[사진=박문성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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