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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완벽히 새로운 미션의 시작을 예고하는 업그레이드 미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 업그레이드 미션 영상을 통해 목숨을 걸고 촬영에 매진한 톰 크루즈가 직접 운전한 도심 카체이싱, 실제 비행하는 헬기에 매달리는 장면, 스카이다이빙 시퀀스의 비하인드를 엿볼 수 있다.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모든 것을 끝낼 최고의 요원 '에단 헌트'의 라이벌이자 CIA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를 맡은 헨리 카빌 역시 아찔한 높이의 절벽에서 로프에 매달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에단 헌트의 새로운 여정과 더불어, 다양한 캐릭터들의 활약 역시 업그레이드 포인트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사상 최초로 2편 연속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요원 '일사(레베카 퍼거슨)'와 검거되었던 테러리스트 '솔로몬 레인(숀 해리스)'을 다시 등장시켰다.
업그레이드 미션 영상에서 일사는 IMF팀의 벤지(사이먼 페그)와 함께 에단을 도우면서도 그를 단호하게 막아서는 모습으로 전편보다 더욱 강력한 활약을 예고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관객들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션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말하며 올 여름 펼쳐질 사상 최대의 미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16일 완벽히 새로운 미션을 완성한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시리즈 최강 라인업의 내한 이벤트를 예정하고 있다.
7월 25일 개봉.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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