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민휘(CJ대한통운)가 2라운드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김민휘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 올드 화이트 TPC(파70, 7286야드)에서 열린 2017-2018 PGA 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앳 그린브라이너(총상금 73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로 해럴드 바너 3세(미국)와 함께 공동 5위다. 1라운드서 8타를 줄여 공동 2위였고, 2라운드서 세 계단 하락했다. 3번홀, 8번홀, 1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5~7번홀, 12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켈리 크래프트(미국)가 13언더파 127타로 단독선두다. 아니르반 라히리(인도), 웹 심슨(미국)이 12언더파 128타로 공동 2위, 제이슨 코크락(미국)이 11언더파 129타로 4위다.
[김민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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