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넥센 베테랑타자 이택근이 홈런을 터트렸다.
이택근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7로 뒤진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LG 선발투수 임찬규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를 공략, 비거리 120m 좌중월 솔로포를 가동했다. 시즌 4호.
이택근의 홈런은 4일 고척 SK전 이후 보름만에 나왔다. 넥센은 7회초 현재 LG에 2-7로 끌려간다.
[이택근. 사진 = 고척돔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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