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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폭풍 성장만큼 한층 커진 마음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MBN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가 첫방송 됐다.
이날 윤후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어린 시절보다 한층 어른스러워진 모습.
윤후는 제작진을 향해 "다른 사람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런 걸 아는 사람이 많을 거 아니냐"며 "이 프로그램을 하면 많은 개들을 살릴 수 있는 것"이라고 의젓하게 말했다.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MB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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