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호잉이 7월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제러드 호잉(한화 이글스)은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중월 홈런을 날렸다.
팀이 3-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호잉은 KIA 선발 헥터 노에시의 4구째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때렸다.
6월 28일 삼성전 이후 처음 터진 홈런이다. 7월 첫 홈런포이자 시즌 22호.
한화는 호잉의 홈런 속 3회말 현재 4-0으로 앞서 있다.
[한화 호잉. 사진=대전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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