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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청하가 본의 아니게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집 구조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청하는 셀프 보고서에 '싫어하는 것 : 너무 밝은 거'라고 적었다.
이에 대해 청하는 "내가 눈이 어렸을 때부터 난시가 심했었다. 그래서 어지러운 안경을 착용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것 때문인지 빛을 조금만 받아도 어지럼증을 두 배로 받는다고 하더라, 내가. 그래서 방이 많이 어둡다. 내 층은 좀 어둡게 해둔다"고 털어놓은 청하.
그러자 유세윤과 김신영은 "내 층?"이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급기야 유세윤은 "엄마 어디 있어? 1층이야? 엘리베이터 타고 갈게"라고 급 상황극을 했다.
이에 당황한 청하는 "그 층에 방밖에 없다. 집이 넓은 게 아니라 높다. 오해하면 안 된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사진 = MBC every1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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