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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윤지 딸 라니 근황이 공개됐다.
이윤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엄마~ 함 무봐잉. 중복 삼계탕 먹자니 깡총깡총 남은 여름 얼마만큼일지 모르지만 힘내자 우리. 모두 모두 정말 힘내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니가 삼계탕을 먹으며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뼈를 들어올리며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5년 3세 연상의 일반인 남편 사이에서 라니를 출산했다.
[사진 = 이윤지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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