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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라붐이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왔다.
라붐은 27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싱글 앨범 'Between Us'의 타이틀곡 '체온'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두바둡' 이후 1년 만에 신곡으로 타이틀곡 '체온'은 멤버 소연의 자작곡이기도 하다. '체온'은 서로에 대한 갈망과 사랑을 체온이라는 독특한 코드로 풀어냈다.
라붐은 그동안 발랄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의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이번 앨범은 한층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주로 보여주며 멤버들의 여성미를 강조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섹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의 멤버들의 모습을 각각 담아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 율희의 탈퇴와 최민환과의 열애, 결혼 이슈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것으로 멤버들은 변함없는 열정으로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드보컬 소연이 자작곡을 타이틀곡으로 선보일만큼 음악적으로 성숙해진 라붐을 만날 수 있다.
라붐은 2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으로 신곡 '체온'을 공개했다. 이후 다양한 음악방송 활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체온' 뮤직비디오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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