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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북미 및 전세계에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세계 최초 개봉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2년간 이어진 프랜차이즈 무비의 진화를 보여준 최고의 사례로 주목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개봉주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누적 수익 약 6,150만불의 수익을 거두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했다. 이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종전 ‘미션 임파서블2’(2000)의 5.784만 5,297불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5,552만 89불의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역시 이견 없는 1위를 차지했다. 전세계 수익 약 1억 5,350만불 수익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전세계 36개국 중 대부분이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정상을 차지했거나 또는 시리즈 최강의 흥행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의 대표 흥행 국가인 대한민국 역시 시리즈 최고 오프닝, 시리즈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관객 돌파, 시리즈 최다 일일 관객수 동원, 시리즈 최다 개봉주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웠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수일 내 전세계 누적 수익 30억 불 돌파, 첩보 액션 시리즈 영화 중 전대미문의 흥행 기록까지 도전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톰 크루즈에게도 새로운 기록들을 추가로 선사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톰 크루즈 역대 필모그래피 중 최고 수치인 97%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톰 크루즈 출연 영화 중 역대급 오프닝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까지 전 포맷으로 상영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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