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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유벤투스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돌입한다.
호날두는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세기의 이적 주인공이 됐다.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 최강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월드컵을 마친 호날두는 유벤투스와 계약을 마무리했고, 휴식을 끝내고 최근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중국 투어를 소화한 호날두는 30일 이탈리아 토리노에 입성했다.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를 위한 발걸음이다.
호날두는 31일부터 몸 만들기에 돌입할 계획이다. 유벤투스가 미국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 참가하고 있어 호날두는 개인 훈련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밖에 월드컵에 출전했던 곤살로 이과인, 후안 콰드라도, 파올로 디발라 등도 휴식을 마치고 내달 선수단에 합류한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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