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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하정우가 박지훈의 ‘꾸꾸까까’ 애교에 대해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의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하정우는 “지난 주말 잠실에서 꾸꾸까까를 눈앞에서 목격하고 실신할 뻔 했어요. 주머니에서 손하트 꺼내달라”는 사연을 읽은 후 주머니에서 손하트를 꺼내 보여줬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꾸꾸까까’에 대해 묻자 하정우는 “저도 이번에 처음 접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유명 가수 분이 이걸 하셨다. 그 분이 저장하신 분이다. 박지훈 씨”라며 “박경림 씨가 자꾸 이런 걸 저한테 시킨다”고 덧붙였다.
앞서 하정우는 18일 오후 진행된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박지훈의 ‘꾸꾸까까’ 애교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1,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2편으로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8월 1일 개봉.
[사진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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