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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른 연예인들과의 나이 비교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국주는 28일 방송된 TV조선 '여자가 욱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에서 "연예인들은 프로필이 포털 사이트에 다 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본 사람들이 내가 1986년생이라는 것을 알면 '그럼 보아랑 동갑이에요?', '신민아보다 어려요?'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국주의 말에 MC 김용만은 "정말 신민아보다 어리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는 "요즘은 검색을 해보면 동갑 연예인들을 다 알 수 있다. 그럴 때 그런 반응을 보면 화가 나고 기분이 나쁘다"고 토로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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