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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인 배우 주예은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티앤아이컬쳐스가 1일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주예은은 멜버른대학교 경영학과를 휴학 중으로, 영어에 능통하고 스키와 복싱 등 스포츠에도 만능이다.
단편영화 '깨지 못하는', '청첩장', '이클립스', 'IF'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불한당'과 '악녀'에도 출연했다. 지난 2014년 '하늘처럼', 2017년 '그 새 겨울이' 등의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해 특유의 분위기를 뽐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주예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예은이 가진 능력을 좋은 작품으로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 티앤아이컬쳐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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