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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를 향해 쏟아지는 호평에 주연 배우 윤시윤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이하 '친판사')는 지난 7월 25일 방송시작과 함께 호평과 함께 단숨에 수목극 1위 자리를 꿰찼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극중 전과 5범 출신 한강호와 컴퓨터 판사 한수호 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친 윤시윤이 가장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윤시윤은 "지난 주 첫방송이 되고 나서 시청자분들께 기대감을 안겨 드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저희도 고무적이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작품에 대한 호평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마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강호와 수호, 두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낸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께서 격려와 더불어 질책의 말씀도 보내주셨다. 무엇보다도 지켜봐주셨다는 점에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강호와 수호, 이 두 인물을 동시에 연기하며 시청자분들께 계속 신뢰감을 쌓아 갈 수 있도록 긴장감 늦추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윤시윤은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주를 기점으로 극이 점점 본론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정말 제대로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당부했다.
1일 밤 10시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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