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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작사가 김연지와 결혼한다.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유상무, 김연지가 오는 10월 28일 결혼식을 한다. "고 밝혔다.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4월 결혼을 발표했다. 앨범 작업을 계기로 만난 두 사람은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했고, 결혼 날짜를 확정지었다.
특히 김연지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유상무를 투병하며 사랑을 키웠고, 유상무 역시 SNS를 통해 예비신부 김연지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 김연지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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