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고수희(42)가 이근희(58)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고수희와 이근희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애 기간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본인이 많은 것을 알리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OSEN은 고수희와 이근희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로 '연기'를 통해 친분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나이차는 무려 16살이다.
1960년 생인 이근희는 각종 연극과 영화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1976년 생인 고수희는 1999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했다.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현재는 '마녀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더피움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