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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근희(58)와 고수희(42)가 공개 커플이 됐다.
고수희의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다만 연애 기간 등에 대해선 확인해주지 않았다.
이근희와 고수희는 한솥밥을 먹던 지난해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이경영, 김원해, 박철민 등과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연기란 공감대를 형상하며 돈독한 친분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날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6살이다.
1981년 극단 창고극장의 단원으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각종 연극과 영화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015년에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1981년 극단 창고극장의 단원으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각종 연극과 영화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015년에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1976년 생인 고수희는 1999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했다.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신스틸러로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마녀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더피움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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