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외국인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33)가 경기 도중 교체됐다.
가르시아는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10차전에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회말 양석환과 교체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LG 관계자는 "가르시아의 교체는 햄스트링과 관계 없다. 2루 도루 후 오른 다리가 뻐근함을 느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가르시아는 3회초 2루 도루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날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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