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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아는 와이프' 배우 지성과 한지민이 육아에 찌든 부부로 분했다.
1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극본 양희승 연출 이상엽) 1회에서는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주혁(지성)과 우진(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밤, 주혁과 우진은 우는 아이들로 인해 밤새 잠을 뒤척였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다가 결국 늦잠을 잤다. 회사와 유치원에 지각할 것을 예감한 주혁과 우진은 정신없이 아침을 보내며 티격태격했다.
우진은 지각한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은행 문 앞에서 자켓을 벗고 버려진 커피잔을 줍고 연기했다. 회사 동료 종후(장승조)도 도왔지만 상사 변성우(박원상)에게 전말을 들키고 말았다. 인사 고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지만 지점장(손봉학)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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