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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서 활동 중인 현아와 이던이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빠르게 부인했다.
2일 TV리포트는 현아와 이던이 수개월째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생일 파티에 지인을 초대해 함께 했다고.
이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분도 채 되지 않아 빠르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현재 현아와 이던이 한 그룹에서 활동 중인 만큼 빠른 해명이 필요했던 것.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온라인 상에서도 심심치 않게 전해졌다. 현아가 이던에게 친밀하게 스킨십을 하는 영상 등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의심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하지만 현아와 이던은 한 소속사의 선후배인 만큼 친하지 않은 것이 이상한 상황. 특히 현아는 최근 열린 트리플H 쇼케이스에서 후배 이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번 앨범에는 저와 이던의 호흡을 강조했다. 지금 활동 케미는 완벽에 더 가깝다. 이전보다 정리됐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현아와 펜타곤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트리플H는 최근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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