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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홍은희와 유준상 부부가 '집사부일체'에서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열다섯 번째 사부 유준상 편이 그려졌다.
이날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과 연애는 짧게 했다. 교제 한 달 만에 결혼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유준상은 "아내가 과거 항공사 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사진을 보고 언젠가 만나야지 했었는데, 실제로 만난 거다"라며 "무조건 결혼해야겠다 싶어 밀어붙였다"라고 불도저 면모를 보였다. 홍은희는 "내가 지금 육성재 나이인 24살에 결혼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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