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투타 모두 집중력을 보였다."
KIA가 11일 인천 SK전서 24안타를 폭발한 타선, 좋은 투구를 한 에이스 양현종을 앞세워 18-4로 완승, 3연패를 벗어났다. 버나디나, 최형우, 김주찬이 나란히 4안타를 터트렸고, 홈런도 4방을 합작, 팀 통산 2000안타를 돌파했다.
김기태 감독은 "투타 모두 집중력을 보이며 좋은 경기를 했다"라고 밝혔다.
[최형우를 격려하는 김기태 감독. 사진 = 인천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