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무대에 섰다.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사우스클럽이 출연해 '그로운 업'(GROWN UP)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사우스클럽 무대에서는 보컬 남태현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그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열창했다. 이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동생 남동현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사우스클럽 '그로운 업'은 지난 5월 사우스 클럽이 발표한 '20'의 수록곡. 이들은 타이틀곡 '왕따'에 이어 '그로운 업'으로 후속곡 활동 중이다.
'20'은 남태현이 경험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상처를 받고, 극복해 나가고, 그로 인해 성숙해져 가고 있는 청년들의 스토리를 담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레오, 레드벨벳, 아이콘, 라붐, 다이아, 소야, SF9, 홍경민, 스트레이 키즈, 정세운, 마이틴, 사우스클럽, 바시티, 라임소다, 디크런치, 신현희와 김루트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