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황아름이 2주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황아름은 12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북코스(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2018 JLPGA(일본여자골프) 투어 NEC 가루이자와72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 최종 3라운드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황아름은 7월 29일 다이토겐타구 이이헤야 넷 레이디스서 우승한 뒤 2주 만에 다시 우승컵을 들었다. 9년만에 정상에 오르더니 어렵지 않게 시즌 2승을 챙겼다. 개인통산 3승. 우승상금 1440만엔(약1억4600만원)을 거머쥐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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