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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우월한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심으뜸은 12일 "좋은 아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상도동 우리집'이란 위치 태그를 남기고 사진을 공개했다. 파인애플 무늬의 파란색 수영복 차림으로, 가슴 라인이 깊게 파여 S라인 몸매가 드러난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
한편 심으뜸은 9월 4세 연상의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이사와 결혼한다.
[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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