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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워너원 하성운이 밤하늘의 별과 반딧불이 조화에 감탄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에서는 사바의 반딧불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솔미X하성운X옹성우는 사바의 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배에 올랐고, 박솔미는 워너원에 "'부메랑' 좋아한다. 노래 불러주면 안 되냐"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박솔미는 워너원의 노래 선물에 "아시아의 별들과 반딧불이를 보러 가다니"라고 말했고, 반딧불이를 마주하자 "크리스마스 장식 같다"며 감탄했다.
이에 옹성우는 "어떻게 저렇게 빛이 나지?"라고 덧붙였고, 박솔미는 "나는 저게 별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옹성우는 "반딧불이를 살면서 처음 봤다. 그냥 푹 빠져들었다"고 말했고, 하성운은 "크리스마스트리 같았다. 멀리서 반딧불이 나무를 꾸며주니까 예쁘더라. 꿈인 거 같고 비현실적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하성운은 "반딧불이 나무랑 별이 너무 예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반딧불이 나무와 밤하늘의 별 '정글의 법칙'에 저장"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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