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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궁셔리' 이상민이 최근 13년 만에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고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민은 예전에 사업 투자에 실패해 70억 가까운 빚을 졌지만 현재까지 착실하게 변제를 하고 있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상민은 최근 방송을 통해 아직도 사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감독으로부터 "사업할 생각 꿈도 꾸지마"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빅뱅 멤버 승리의 라멘 사업 이야기를 듣고는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 귀가 쫑긋하는 듯한 모습이 방송을 타기도 했다.
사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상민은 먼저 같은 룰라 멤버 김지현의 SNS를 봤으면 좋을 듯 하다. 김지현의 SNS 상단에는 "#사업을 하지 말자 #귀를 두껍게~~"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다.
최근 평균 7개의 에능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충실하게 채무를 정리하고 있는 이상민에게는 한 번쯤 새겨 들을 만한 경구로 보인다.
[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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