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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태권도 선수 이다빈의 영웅 신청곡은 그룹 워너원의 '나야나'였다.
이다빈은 SBS와의 인터뷰에서 영웅의 신청곡으로 나야나를 선택한 이유를 "가사 내용이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이런 내용인데 나도 그날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서다"고 밝혔다.
그 바람대로 이다빈은 21일에 열린2018 자카르타 - 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결승에서 승리하며 이날의 화려한 주인공이 되었다.
특히 이다빈은 첫 경기부터 매 경기 20점 이상의 고득점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또한 결승에서도 방어를 신경쓰지 않는 공격일변도의 모습으로 태권도의 '사이다'같은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SBS '영웅의 신청곡'은 자랑스러운 아시안게임 주역들의 신청곡을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매일 저녁에 방송되는 '2018 아시안게임 하이라이트'를 통해 전달한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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