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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의 우기가 배우 김수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그룹 (여자)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슈퍼주니어 려욱 팬으로 잘 알려진 우기는 "려욱 선배님을 엄청 좋아했었다. '쏘리쏘리' 때도 좋아했는데 중학생 때부터 팬이 됐다. 목소리가 너무 좋다"며 '덕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수현이 더 좋냐"고 묻는 지석진의 말에 "드르ㅏ마 '별에서 온 그대' 속 김수현 선배님의 역할을 좋아했다. 모든 게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내더니 "당신은 정말 너무 멋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며 영상 편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려욱에게도 려욱 선배님 저는 선배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습니다"고 전하며 수줍어했다.
[사진 = MBC 보이는라디오]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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