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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자세팍타크로대표팀이 팀 레구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세팍타크로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 JSC 란나우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결승서 태국에 0-2로 졌다.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팀 레구는 조별리그서 인도에 이겼으나 태국과의 2차전서 졌다. 라오스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서 승리, 2승1패로 4강에 올랐다. 베트남에 2-0으로 승리, 결승서 다시 한번 태국을 만났으나 또 다시 패배했다.
태국은 남녀 팀 레구 금메달을 석권했다. 세팍타크로는 23일부터 팀 더블 일정을 진행한다.
[태국의 공격을 수비하는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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