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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이 근황을 전했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너네 셋!!!!!!#하동훈 #하드림 #하소울 #하트리오 #뒷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다요 #아무도 안부럽다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하하가 둘째 아들 소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하와 별은 2012년 11월30일 결혼해 아들 드림과 소울을 두고 있다.
하하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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