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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조성모 아들 봉연이 깜짝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봉태규는 시하의 유치원 친구들과 승합차 안전교육을 했다.
봉태규는 버스기사로 분장을 했다. 아이들은 홀로 남겨진 승합차에서 나오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야 했다.
봉태규는 "시하의 친한 친구 봉연이다"라고 소개했고, 그는 사실 조성모의 아들이었다. 봉연은 홀로 차에 남았음에도 울지않고 능숙하게 안전벨트를 풀고 승합차에서 나왔다. 하지만 경적은 울리지 못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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