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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윤수현의 '천태만상' 커버영상이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끌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유투브상에서 9일 자라섬에서 있었던 창현 거리 노래방에서 15세 중학생 소녀가 부른 윤수현의 '천태만상'은 26일 현재 800만뷰를 돌파했다. 이 밖에서 페이스북 등 SNS에서 해당 영상이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인들이 윤수현의 노래와 춤을 똑같이 따라하는 '천태만상' 커버영상이 이후에도 꾸준히 게재되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은 트로트곡인 '천태만상'에 대해 '인싸'(인사이더의 줄임말) 필수곡으로 지칭하며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태만상'은 트로트 랩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노래로, 73개의 직업이 담긴 특이한 가사, 신명나는 리듬으로 가수 윤수현의 전통 트로트과 세미 트로트를 넘나드는 가창력과 특유의 흥과 발랄함이 발휘되는 중독성 강한 노래다.
[사진 = 윤수현 측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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