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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 연출 조수원/이하 '서른이지만') 배우 안효섭이 신혜선에게 다시 한번 반했다.
27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마당에서 마주친 신혜선과 안효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효섭은 바이올린 연주에 심취한 신혜선에게 푹 빠진 듯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고, 얼굴 가득 미소가 번져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는 서리(신혜선)를 좋아하는 유찬(안효섭)이 삼촌 우진(양세종)의 마음 또한 서리를 향하고 있음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고뇌에 찬 표정으로 하염없이 뛰는 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삼촌 우진의 마음을 알게 된 찬의 서리에 대한 '직진 사랑'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진 상황인 가운데, 서리에게 더욱 빠진 듯한 찬의 모습이 공개돼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에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한편, '서른이지만'의 27일 방영분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결방되며, 28일 밤 10시에 19-20회가 방송된다.
[사진 = 본팩토리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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