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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잊을 수 없는 순간을 간직하게 해주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에서 윤아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판도라는 모든 여성이 자신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제안하는 주얼리 브랜드로 팔찌, 참, 반지, 목걸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팔찌는 판도라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나만의 주얼리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전세계 많은 여성에게 사랑받고 있다.
고급스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모두 아우르는 윤아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며, 판도라의 가을 신제품 출시에 맞춰 윤아와 함께한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했다.
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서는 물론 배우로서도 활약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영화 ‘엑시트’ 출연과 오는 9월 5일 소녀시대-Oh!GG(소녀시대 오!지지)의 싱글 ‘몰랐니 (Lil’ Touch)’ 발표 소식을 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윤아가 가진 밝고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무드와 매우 잘 어우러져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판도라와 윤아가 함께한 화보와 화보 속 제품들은 모두 전국 판도라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판도라]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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