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회를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이승우 '오늘은 덮승우'
▲ 이승우 '경기할 때랑은 많이 다르죠?'
▲ 이승우 '누나들 울리는 막내美'
▲ 조현우 '든든한 수문장'
▲ 황의조 '투혼으로 얻어낸 금메달'
▲ 황희찬 '아까워서 못 깨물어요'
▲ 손흥민·황의조·조현우 '빛나는 와일드카드 트리오'
김성진 기자 , 김혜지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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