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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마마무가 과거 김혜수, 정우성을 언급했던 영화제 축하 무대를 떠올렸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마마무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마마무는 과거 청룡영화제 당시 축하 무대 김혜수, 정우성을 언급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정우성을 언급했던 문별은 "정말 많이 떨렸다. 컴백 무대보다 떨렸다"고 털어놨다.
리포터 박슬기는 "(정우성이) 리액션을 잘 해주셨다"고 말했고, 문별은 "너무 잘 해주셨다. 활짝 웃어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박슬기가 하정우를 언급하자 문별은 "초대되면 해드리고 싶은 멤버가 있다"며 솔라를 지목했다. 솔라는 "초대만 된다면 10분이고 20분이고 애드리브만 한 장을 만들어서 할 수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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